밤 ♥

@ 1215bam

한참 후의 여름

[김준수] A New Life

이제는 알 것 같아 세상을 이제는
몰랐었겠지 미처 그 때는
호기심만 가득했을 뿐

내 안에 어떤 꿈이 자라나 내 안에


그 밖에 다른 것은 필요 없었어
모르게 나조차도 모르게 그렇게
속삭이네 그 꿈들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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